예수님은 마태복음 24장에서 두 개의 날, 곧 아무도 모르는 날(마24:36~37)과 깨달아야 하는 날(마24:15~16)을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는 예수님이 오시는 그 날과 시간(that day and hour), 곧 재림일이고 다른 하나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서는 날, 곧 환난의 시작일입니다. 아무도 알 수 없는 것을 깨달으라고 하는 것은 모순되기 때문에 이 두 개의 날, 곧 재림일과 환난의 시작일은 다른 것입니다. 재림일은 아무도 모르지만, 환난의 시작일은 깨달아 알아야 합니다.

환난에 대해 말을 꺼낼 때마다 언급되는 다미선교회는 환난 전 휴거와 예수님이 오시는 재림일을 주장했습니다. 환난 전 휴거는 없고 재림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이단들은 한결같이 환난 전 휴거를 말합니다. 환난 후 휴거를 말하는 이단은 역사적으로 존재한 적이 없습니다. 환난 가운데의 큰 사건들을 이단들이 임의로 만들어 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저는 장로교의 전통 교리인 환난 후 휴거를 주장합니다. 그리고 휴거일이 언제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7년 전, 저는 2026년에 환난이 시작될 것을 깨닫게 되어 그 내용을 문서로 만들었고, 이제 그 환난의 시작일 수도 있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지켜보며 이것을 각 교회와 성도님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우리는 이미 환난의 시작점을 지난 듯합니다. 이 문서는 하나님께 직통 계시를 받아서 기록된 예언서가 아니며, 성경의 예언서들을 현재 나타난 징조를 통해 해석하고 환난의 때를 “예상“한 파수꾼의 관찰기록입니다. daniel2636.com 웹 사이트에서 이 문서를 PDF로 보거나 PDF 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2월 28일 미국은 이란을 드론으로 선제공격하면서 계시록의 첫째 화를 모방한 전쟁 (가짜 첫째 화)을 시작했습니다. 만약 이 전쟁이 다섯 달 후인 7월 말에 종전된다면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처럼 교회의 성도들과 함께 즉시 한국을 벗어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8월 중순쯤 계시록의 둘째 화를 모방한 한국 전쟁과 아시아 전쟁 (가짜 둘째 화)이 시작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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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구 묵상

겔33:6 – 그러나 칼이 임함을 파수꾼이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므로 그 중의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거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제거되려니와 그 죄는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계22:10 –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살전5:4~5 –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마24:15~16 –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마24:32~33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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