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자식들

Six hooded figures around a stone altar holding candles and a staff under a crescent moon at dusk
위에서 PDF로 보거나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문서는 96 페이지 분량이며 어떤 내용인지는 아래의 머리말에 요약되어 있습니다. 

머리말

이 문서는 이 세상의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이 환난의 때에 성도들이 맞서 싸워야 할 상대이며(엡6:12),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인 큰 바벨론, 곧 카톨릭의 영향력 아래에 있음을 알리기 위한 것이다.(계17:5)

하나님은 미혹의 역사를 진리를 믿지 않는 자들과 불의를 좋아하는 자들에게 보내사 거짓 것을 믿도록 허락하신다.(살후2.11) 그러나 성도들에게는 항상 근신하여 깨어 있으라 하시고,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찾아 두루 다니는 마귀에 맞서 믿음을 굳건하게 하라고 하신다.(벧전5:8~9)

하나님은 때가 차기까지 사탄에게 이 세상의 권세를 잡도록 허락하셨다.(눅4:6) 사탄에게 속한 자들이 권세를 누리는 이 세상의 참모습은 마치 퍼즐의 조각처럼 여러 조각으로 흩어져있어서 단지 몇 개의 조각만으로는 그림의 전체 모양을 알 수 없다. 전체 그림을 보기 위한 작업이 필요했고, 2019년 겨울부터 시작해서 관련 서적과 인터넷에 조각조각 흩어져있는 자료들을 모아 정리하고 완성한 것이 이 문서이다. 가능한 자료의 원문을 찾아서 한글로 번역하는 과정을 거쳤고 필자의 주관적인 해석도 덧붙였다.

이 문서에 있는 사진, 그림, 자료들이 포토샵이나 AI로 조작된 것이 아닐까 의심할 수 있겠으나, 이 문서에는 조작할 수 없는 내용들도 있으며, 단지 그러한 자료만으로도 이 세상 권세가 교황에게 있음을 증명하는 데에는 부족함이 없다. 독자 스스로 이 문서에서 소개하는 웹사이트들에 접속해서 직접 자료를 찾아보거나 관련 내용에 관한 언론 기사를 검색해보기를 추천한다.

본문에 있는 내용 중 몇 가지를 예로 들자면, 영국 유나이티드 그랜드 롯지(United Grand Lodge) 홈페이지(www.ugle.org.uk)는 1820년에 왕위에 오른 조지 4세를 비롯한 영국의 역대 왕들을 프리메이슨으로 소개하고 있다. 워터루 전투의 영웅 웰링턴 공작, 셜록 홈스를 쓴 아서 코난 도일, 골프선수 아놀드 파머, 권투선수 슈가 레이 레너드 등 수 많은 유명 인물들이 올라와 있다. 2차 대전의 영웅 윈스턴 처칠도 그중 한 명이다.

미국 버지니아주의 알렉산드리아에는 조지 워싱턴 프리메이슨 국립 기념관 (gwmemorial.org)이 있다. 이곳에서 워싱턴, 벤자민 프랭클린 등 미국을 건국한 사람들이 프리메이슨임을 확인할 수 있다.

러시아는 로스차일드 가문의 초기 문장을 국장으로 사용하고 있다. 이 국장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뉴스 인터뷰 화면에서 종종 배경으로 사용되기도 한다. 로스차일드 가문은 그들의 공식 웹사이트 (www.rothschildarchive.org)에서 그들이 프리메이슨임을 선언하고 있다. (2020년 캡처본 기준이며 현재는 삭제되어 있음)

로스차일드 가족은 도덕적, 영적 가치, 자기 개선, 자선 활동으로 지역 사회를 돕는 형제 단체인 프리메이슨 (Freemasons)에 참여해왔습니다. – 원문 번역

성구 묵상

겔33:6 – 그러나 칼이 임함을 파수꾼이 보고도 나팔을 불지 아니하여 백성에게 경고하지 아니하므로 그 중의 한 사람이 그 임하는 칼에 제거 당하면 그는 자기 죄악으로 말미암아 제거되려니와 그 죄는 내가 파수꾼의 손에서 찾으리라

계22:10 – 또 내게 말하되 이 두루마리의 예언의 말씀을 인봉하지 말라 때가 가까우니라

살전5:4~5 –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마24:15~16 – 그러므로 너희가 선지자 다니엘이 말한 바 멸망의 가증한 것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거든 (읽는 자는 깨달을진저)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

마24:32~33 – 무화과나무의 비유를 배우라 그 가지가 연하여지고 잎사귀를 내면 여름이 가까운 줄을 아나니 이와 같이 너희도 이 모든 일을 보거든 인자가 가까이 곧 문 앞에 이른 줄 알라